건양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이주민 위한 한국어교육 멘토링 운영
이주민 학습자는 한국어 활용 기회, 멘토는 한국어교사 자질 함양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27 12:52:2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이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7일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원의 한국어학당과 다문화한국어학과가 연계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이해, 한국어능력시험, 귀화 시험을 준비하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 등을 활용해 열린다.
박미정 평생교육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민 학습자는 한국어 활용 기회를 얻고, 멘토는 한국어 교수활동을 학습·실습해 한국어 교사 자질을 함양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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