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 3D프린팅 전문역량 강화교육
3D프린팅산업 안전교육도 실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24 11:19:2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3D프린팅충북센터가 ‘3D프린팅 전문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충북 지역주력산업인 의료기기·수송기계부품분야 재직자와 3D프린팅 직무 유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1차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지난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3D프린터를 활용한 의료 전문과정’과 ‘수송기계소재부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팅 특화기술 과정’ 등 5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설계와 시제품 제작 등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산업에 활용되는 예제를 함께 구성했으며, 3D프린팅산업 안전교육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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