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울산 미포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 선정

Eco-모빌리티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단 구성 사업 진행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22 11:31:21

하늘에서 본 울산대 캠퍼스 전경. 사진=울산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울산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울산 미포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22일 울산대에 따르면 이 사업의 주관기관은 울산대 산학협력단, 참여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울산산학융합원·울산테크노파크로, 사업 관련기관들이 Eco-모빌리티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실시힌디.


또한 Eco-모빌리티 산업 현장 수요기반 산학연계 교육모델 구축, Eco-모빌리티로 기술·생산·업종 변화에 대응하는 인적자원 육성 체계 구축, Eco-모빌리티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Eco-모빌리티 전문인력 양성, Eco-모빌리티 전환을 위한 재직자 재교육 등을 실시한다.


사업단은 2023년 12월까지 86억22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되며, 울산대에서는 연구책임자 홍성태 교수 등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조동식·송지호, 산업경영공학부 정기효, 기계공학부 이윤호·박기서 교수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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