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다양한 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 연다”

‘2022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22-06-21 11:45:1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다양한 과학기술을 예술과 융합해 선보이는 디지털아트 전공의 ‘2022 디지털아트 페스티벌’을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예술공학센터(아텍)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예대에 따르면 올해 ‘엔터(ENTER)’ 페스티벌에서는 인스톨레이션, 게임, 미디어 퍼포먼스와 같이 세 가지의 장르로 구성된 26개의 디지털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는 창학 60주년을 맞아 동문들과의 만남, 디지털 아트 관련 전문가의 강연도 진행한다. 미디어 아티스트 고휘와 이예송, 2018 평창 올림픽 오프닝과 클로징 세리머니를 맡으며 화제가 되었던 정해운 닷밀 대표, 유경래 3D 아티스트 등이 디지털아트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예대 관계자는 “다양한 사람들이 디지털아트라는 하나의 주제로 만나 접근이 어려웠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계정(@digitalartsfestival_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카이빙은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iadigitalart.com/2022)에서 관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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