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창업보육기금 기부
창업보육센터 운영과 대학 창업 활성화 위해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6-20 17:29:18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인 스탠스가 창업보육센터의 운영 지원과 창업장학금 등 대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보육기금 3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탠스는 서울과기대 출신의 대학원생(스탠스 대표 전지혜)이 지난 2016년 예비창업자의 신분으로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2017년 설립한 회사다.
3D 객체 생성 기술과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디지털 트윈 시각화 전문 기업이다.
전 대표는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간 중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보육과 지원을 통해 스케일업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후배 입주기업의 성공과 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보육센터와 교육센터, 사업화지원센터, 메이커지원센터 등 체계적인 창업 전담조직의 지원 아래 예비창업자패키지(그린경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등의 정부재정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신규 창업기업의 발굴과 전주기적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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