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문화도시센터, 동네문화추적단 공유워크숍 열어
군산 동네별 역사와 지역자산, 일상문화 수집하고 조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17 14:03:3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문화도시센터(센터장 박성신 군산대 교수)는 지난 16일 군산시와 개복동 문화공간에서 동네문화추적단의 공유워크숍을 열었다.
동네문화추적단은 시민 스스로가 우리 동네의 문화를 찾고 주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13개팀이 선정돼 현재 군산 동네별 역사와 지역 자산, 일상문화를 수집하고 조사하고 있다.
공유워크숍에 참가한 추적단 각 팀들은 활동 경과와 내용, 소감 등을 발표했다. 이들의 활동은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콘텐츠가 되고, 군산의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시민자산으로 활용, 아카이브로 구축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