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경북 상주 일대에서 농촌 봉사활동
감자 수확, 옥수수 순치기, 제초작업, 포도순 정리 등 농촌 일손 도와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15 10:45:5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13일부터 경북 상주시 모서면과 모동면, 화동면, 사벌국면 일대 12개 마을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18일까지 진행되는 봉사활동은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감자 수확과 옥수수 순치기, 제초작업, 포도순 정리 등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농촌 봉사활동에는 12개팀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김준영 이사장과 신동렬 총장 등 성균관대 교무위원단은 지난 14일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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