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K-제과제빵 진심인재 양성 '앞장'

임지연

jyl@dhnews.co.kr | 2022-06-14 14:48:22

박두한(오른쪽) 삼육보건대 총장과 마칠석 한국제과기능장협회 회장이 14일 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13일 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진심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앞으로 직업교육 정착을 위한 운영지원과 상호 협력, 다문화가정 자녀·외국인 근로자 대상 다문화 직업교육과 K-Culture Festival 협력 지원 등 진심인재 양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박두한 총장은 “앞으로 마스터님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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