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투데이] 신성대, 영남이공대, 경기과기대, 삼육보건대, 수원여대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5-26 17:12:37

신성대, 북 콘서트 주최…“책과 이야기로 새로운 경험 체험”


신성대는 올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대학생 필독 추천도서로 추천한 5권의 책에 대해 북 콘서트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5권의 책은 《플라멩코 추는 남자》, 《조선의 위기대응 노트》,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 《다크 데이터》,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등이다. 북 콘서트는 학생들의 독후감 제출과 토론, 프로그램 참여 동기 등으로 구성됐다.


북 콘서트 이후 이어진 도서관 1학기 우수이용자 시상에서는 제철산업과 오세현 씨와 웹툰콘텐츠과 이서영 씨가 선정돼 상장과 소정의 상품이 지급됐다.


신성대 도서관은 오는 2학기에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펼치고,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과 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제7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영남이공대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에서 대표 학생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치위생과는 ‘제7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치위생과 2학년 도효정 씨 외 36명은 임상실습을 앞두고 희생과 봉사를 의미하는 휘장인 치과위생사핀을 착용하고 치과위생사로서의 소명의식을 다짐하고 서약했다.


선서식을 마친 치위생과 학생들은 오는 여름방학에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전문 치과위생사로서 임상실습을 시작한다.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 치위생과는 대구지역 치위생과 중 유일하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3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며 “맞춤형 인재교육프로그램과 특화된 전문치위생과정을 통해 현장실무형 치과위생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과기대, 2022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


경기과기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미래기술선도형’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26일 경기과기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5년 동안 총 100억원의 국고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기과기대는 현재 전 세계와 국내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2050년 탄소중립달성을 위해 국내 바이오매스 기반 제품화기술 개발인프라 구축으로 바이오매스 기술확보, 상업적 지원, 개방형 생태계구축과 새로운 용도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연구장비와 시험생산설비 등의 인프라는 기업의 기술혁신지원과 연구개발, 측정, 시험분석, 시제품 개발 등의 목적으로 사용해 직·간접적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한다.


허남용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시흥시, 시화안산 스마트허브 입주기업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신산업 시대에 걸맞은 현장적응력이 우수한 산업기술 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최우수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한국제과학교, K-베이커리 인재양성 협약


삼육보건대와 한국제과학교 학생들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삼육보건대는 한국제과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다문화 직업교육 정착을 위한 운영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하며 나아갈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대상 평생 직업교육, K-Culture Festival 협력지원, 다문화가정 자녀·외국인 근로자 대상 다문화 직업교육, 국제협력사업 상호 협력 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박두한 총장은 “5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제과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단순한 협약으로 끝나지 않고 진심을 다해 양 기관이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순 한국제과학교 이사장은 “삼육보건대와 K-베이커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식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협업해 K-베이커리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수원여대, ‘재학생과 함께하는 문화의 날’


수원여대 학생들이 ‘수원여대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단체 영화 관람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수원여대는 지난 25일 CGV수원에서 ‘수원여대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재학생 240여명이 단체로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의 문화적 욕구 해소와 건전한 여가선용 문화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수원여대는 참가 학생들을 위해 대학에서 준비한 팝콘과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을 전달했다.


장기원 총장은 “일상 회복에 따른 학생들의 문화생활 나눔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일회성이 아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활기찬 대학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수원여대 문화의 날 행사로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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