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고교 교사 대상 ‘KU입학올인원’ 프로그램 실시

6월 3일부터 전국 각지 개최…입학전형 안내 및 맞춤형 입학정보 제공
천안‧부산‧대전‧경기‧광주‧인천‧대구‧서울 등 8개 도시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4-25 14:18:10

건국대 캠퍼스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국대학교는 입학처 입학팀이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학정보를 제공하는 직무연수 프로그램 'KU입학올인원'을 오는 6월 3일부터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KU입학올인원은 2022학년도 건국대 입시 결과와 2023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모의서류평가와 종합논의 등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6월 3일 충남 지역(천안)을 시작으로 6월 11일 부산, 6월 18일 대전, 6월 24일 경기, 7월 2일 광주, 7월 9일 인천, 7월 13일 대구, 8월 6일 서울 순으로 열린다.


신청인원은 지역별 80명과 고교별 최대 2명으로 제한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신청은 각 시·도교육청 문의 또는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첫 행사인 부산은 오는 5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교육청과 연계해 진행되는 경우 교사직무연수 시수로 인정된다.


건국대는 2023학년도 수시입학전형에서 KU자기추천 795명과 KU논술우수자 434명, KU지역균형 341명, 사회통합 37명, 농어촌 24명, KU연기우수자 15명, KU체육특기자 13명, 특성화고졸재직자 6명 등 1665명을 선발한다. 정시에서는 가군 559명과 나군 707명, 다군 95명 등 1361명을 선발한다. 총 선발인원은 수시 정시 합쳐 3026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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