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유전자 증폭(PCR) 검사소 운영상황 등 점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3-16 09:07:06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동형 유전자 증폭(PCR) 검사소 운영현황 등 방역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16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시 소재 학교 현장을 방문한다.
현재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의 접근성 제고와 확진자의 조기발견 및 감염전파 차단을 위해 현장 PCR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접촉자가 다수 발생한 학교에는 이동검체팀이 직접 방문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각 시도교육(지원)청에 구성된 긴급대응팀은 이동검체팀이 방문하는 학교 현장을 지원해 신속하고 원활한 진단검사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학교 내 긴급상황 발생 시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이동검체팀 운영 등을 통한 신속한 코로나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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