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2022학년도 새 학기 적응 주간 특수학교 현장 방문

특수학교 학사운영 및 방역·급식 등 준비상황 점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3-09 08:40:3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2학년도 새 학기 특수학교 학사운영 및 방역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정애학교를 방문한다.


유 부총리는 급식실을 방문해 감염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및 급식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비롯한 방역물품 준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원활한 학사운영과 방역 전반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촘촘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힌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