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 선정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상담 강화한 종합 서비스 제공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3-04 15:12:4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삼육대는 이번 선정으로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청년 진로탐색·전문상담 지원, 취업컨설팅과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학생뿐 아니라 2년 이내 졸업자와 인근 지역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상담을 강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국고 지원금은 기존 3억 원에서 4억5000만 원으로 1억5000만 원 증액됐으며, 대학 대응자금을 포함한 연간 사업비는 7억5000만 원에 달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취업매칭 서비스 확대,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상담지원, 모의면접실 이용 지원,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따른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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