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청년 성공취업 적극 지원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3-03 11:25:43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지난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뒤 올해 취업지원 서비스 기능 확대와 국고 지원금 증액으로 다시 모집해 재선정됐다.


이에 따라 목원대는 지난해 3월부터 5년 동안 1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경력개발시스템과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통해 만 19~34세 청년에게 취업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관계자는 “컨설턴트·취업지원 전담인력 등을 배치해 청년들이 관련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부지원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고 있다”며 “목원대 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미취업 청년의 성공 취업을 지원할 수 있게 관련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발굴·매칭 등을 적극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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