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경북 동남권역 유일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임지연
jyl@dhnews.co.kr | 2022-02-24 17:48:1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서 경북 동남권역에서 유일하게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대학(대형)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동국대에 따르면 경주캠퍼스는 이번 선정으로 5년 동안 3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포항고용센터와 경북도, 경주시 등과 자기 주도형 진로 탐색과 성공 취업을 위한 ’동국 올인원 마인드 진로·취업시스템‘을 구축, 진로·취업 분야별 자기 주도형 M-C(Mind Change) 실행전략을 추진한다.
원종일 인재개발처장은 ”동국 올인원 마인드는 모든 것이 생각대로 이뤄진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의미와 원스톱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기존 단과대학의 학제 개편을 통해 새롭게 신설되는 스마트시티융합대학과 연계해 ‘스마티 안전·보건,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시티융합 전문인력 양성과 일경험·매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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