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LINC 3.0 워크숍…“노하우 바탕 선도대학으로 성장”
사업추진위 워크숍, 참여학과 온라인 워크숍 각각 열어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2-21 17:02:49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목원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사업추진위원회 워크숍과 참여학과 온라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LINC 3.0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상생 발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해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대학 특성화 지원 사업이다.
사업추진위 워크숍에서는 목원대만의 특화된 산학연협력 성장모델 개발과 확산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과 기업가형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참여학과 온라인 워크숍에서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과 연계한 산학연협력 발전계획의 수립 경과와 주요 내용, LINC 3.0 추진 전략, 학과 참여 독려, 학과 발전계획 작성 방향 안내 등이 진행됐다.
권혁대 목원대 총장은 “목원대는 그동안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특성화사업(CK)과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국책사업을 수행했다”며 “이들 사업 추진과정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차별화한 교육 방법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