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SPACE K’ 개관식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2-11 16:03:3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11일 LINC+사업단이 4차 산업 교육 공간인 SPACE K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SPACE K는 기존 아이디어 팩토리(Idea Factory)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앞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준비와 모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SPACE K에는 AI교육장, VR체험 및 상영관, 1인 스튜디오 등이 들어섰으며, 특히 LINC 3.0 도약과 비대면·디지털 대전환에 대비한 비대면 교육환경을 대거 구축했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개관식을 통해 SPACE K가 학생들을 위한 4차 산업 관련 교육과 현장실습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공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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