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5년차 성과평가 ‘최고 등급’

학생, 졸업생, 청년 대상 취·창업 원스톱 지원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1-26 10:31:59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의 'JOB 서포터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수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 5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은 학생들의 진로탐색-진로설계-역량개발-취업준비활동의 진로 체계도에 따라 취업지원 서비스는 물론 정부 지원사업 연계 및 지역 거버넌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호남대는 지난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취·창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은아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청년취업지원 및 발전을 위해 재학생 외에도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발굴과 취업 매칭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