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LINC+사업단, 강원권 대학과 ‘공유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한림대 LINC+사업단과 협력
산·학·연 상호협력 기반 협업체계 구축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1-25 17:13:16

강원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한림대 등 강원권 대학 LINC+사업단장이 '대학간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한림대 등 5개 대학 LINC+사업단과 ‘대학간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발전 방향, 정보 공유 ▲인재양성, 기술혁신, 인프라 구축 협력 ▲취업·현장실습의 다양한 성과를 위한 협력 ▲강원권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의체 운영 ▲기술사업화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등이다.


강원권 LINC+사업단은 협약을 통해 산·학·연 상호협력 기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별 컨소시엄 구성 등 3단계 LINC사업 세부 전략 수립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최성웅 강원대 LINC+사업단장은 “강원지역이 갖는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대학 간 공유·협업체계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협력 브랜드 발굴과 인재양성 및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능동형 교육 환경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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