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 6개대 학생 대상 자율주행 교육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1-24 15:17:50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자교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가 미래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한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전북대와 공주대, 광운대, 순천향대, 전남대, 충남대 등 6개 대학 학생 32명이 참가했다.


교육에서는 자율주행 기본 원리와 아두이노 기초 교육, 자율주행차 조립 및 동작 프로그래밍, 라인트레이서/동작 테스트, 원격제어 등 이론과 실습이 진행됐다.


이일재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장은 “좀 더 많은 학생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운영했다”며 “향후 더욱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통해 미래 공학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