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청년지원센터, '청년 다다름 사업' 통해 사각지대 청년 지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1-24 14:35:1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는 자교 청년지원센터가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34세 이하 장기미취업과 보호종료, 대학 비진학, 가족돌봄 청년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발굴해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상지대 청년지원센터는 ‘청년 다다름 사업’을 통해 청년 개인별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지원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청년 다다름 사업은 청년재단이 지난해까지 3년간 시행한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모델링화하고, 전담 상담사의 심층상담을 통해 생활기술, 자기발전, 자립지원 3단계로 각각 설정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30명은 선정 시부터 12월 말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상지대 청년지원센터(청년맞춤제작소in원주) 033-738-806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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