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모 동명대 교수,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부산지회장 당선

“무료 컨설팅 등 지역공헌…부울경 통합 강소지회로 육성”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1-22 15:17:44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동명대학교는 김근모(사진) 유통경영학과 교수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부산지회장에 당선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


김 신임 지회장은 지난 18일 회원들의 직접선거로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부산지회를 부울경통합 강소지회로 육성하겠다”며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무료 컨설팅 등 지역공헌 활동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86년 설립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부산지회는 경영기술지도사 800여명과 정회원 203명을 두고 있다. 중소기업을 선도하는 고도의 전문지식을 갖춘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회원조직으로,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성장 발전과 산업구조 고도화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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