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LINC 3.0 추진 위한 학과장 워크숍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1-20 17:29:5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전대학교는 20일 LINC+사업단이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공청회 및 LINC 3.0 추진을 위한 학과장 워크숍’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전대의 차세대 산학협력 발전계획 주요 내용과 LINC 3.0 추진 전략이 발표됐다.
대전대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표준, 디지털 융합 산학연혁신대학’을 비전으로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여표 총장은 “LINC 3.0으로 도약을 앞둔 지금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이번 공청회와 워크숍을 했다”며 “우리 대학이 산학연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대는 LINC사업과 LINC+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산학협력 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DJU 2030’을 발간했으며, CEBIT 3.0 밸리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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