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명사 랜선 릴레이 강연 ‘생각의 마중길’

오는 25~27일 유튜브 통해 생중계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1-20 15:18:20

자료=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아주대학교는 교내외 명사를 초청해 랜선 릴레이 강연 ‘생각의 마중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생각의 마중길은 올해 2번째로 열리는 비대면 행사로,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연은 오는 25~27일 11명의 교내외 명사의 특강으로 진행되며, 아주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진행된다.


25일에는 ‘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의 강연을 시작으로 ▲박구병 아주대 사학과 교수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의 강연이 이어진다.


26일에는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이끄는 박상규 기자, ‘눈 떠보니 선진국’의 저자 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의 저자 조선미 아주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강연이 예정됐다.


또한 27일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김찬용 전시해설가와 정민식 CJ E&M 피디의 강연이 진행된다. 인지심리학자로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는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와 메타버스 전문가 김상균 강원대 산업공학과 교수의 강연도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자에 대한 사전·실시간 질문도 가능하다. 이번 강연의 녹화 영상은 2월 이후 아주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