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소통·상생하는 조직문화 구현 앞장

한국교통대 공무원직장협의회와 협약

임지연

jyl@dhnews.co.kr | 2022-01-18 14:39:58

한국교통대와 한국교통대 공무원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18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18일 자교 공무원직장협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상생하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 아래 공직협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 조건을 개선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 미래 비전이 있는 대학을 만들어 가기 위한 대학과 공직협간의 공통된 인식하에 이뤄졌다.


허병규 공직협 회장은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점점 복잡․다양해지는 가운데 대학의 중요한 주체인 직원이 행복해야 대학도 발전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원들의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여 신바람 나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직원의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대학과 공직협이 상호 협력과 소통함으로써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한국교통대가 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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