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교육부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과제 2단계 사업' 선정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1-14 17:30:0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자교 지역혁신센터가 교육부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과제 2단계 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19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지역혁신센터는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사업 1단계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264개 대외 기관과 기업에 3만5262시간의 장비활용 지원과 교육훈련 358시간, 논문게재 41편, 특허출원등록 30건의 성과를 달성했다.
한국교통대 열-전기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사업은 국내외 열-전기에너지 소재·부품분야 선도 전문가 그룹과 활발한 성과교류·기술자문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연구시설·활용장비 환경을 구축했고, 경력 10년 이상과 공학석사학위 이상의 장비 기초이론·활용기법·분석평가의 숙련된 전문인력 투입을 통해 전문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교통대 지역혁신센터는 에너지와 기계 소재·부품관련 보유 장비를 활용해 융복합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소재·부품의 표준화와 측정분석의 교차검증을 지원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