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양주한국병원과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교육활동과 의료분야 공동개발 운영 등 긴밀히 협력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1-11 14:51:35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간호학과가 지난 4일 양주한국병원과 취업보장형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복대 간호학과 이화자 학부장, 노연희 산학학과장, 최혜숙교수가, 양주한국병원 장영호 병원장, 황무경 기획행정부장, 김영숙 QI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통해 우수한 인재 채용 보장 ▲취업예정자 대상으로 실시하는 간호학과 취업박람회 참여 및 간호학과 현장실습기관으로 협력을 통한 교류 활성화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 양성 협력, 기관 간 연구, 실무교육, 간호학과 현장실습교육 등을 통한 교육활동과 의료분야 공동개발 운영 등을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장영호 양주한국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간호학과의 위상이 높은 경복대 간호학과와 협약을 맺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경복대의 우수 인재들이 우리 병원에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화자 간호대학 학부장은 “이번 상생협력을 통해 양주한국병원과 교육활동 및 의료분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구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한국병원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도 9월 6일 267병상 규모로 개원한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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