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창업 마일리지 장학금 지급
평가 통해 장학금 총 1720만원 차등 지급할 예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1-11 15:04:3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가 학생들의 창업활동을 독려하고 우수한 실전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2021학년도 창업 마일리지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대는 오는 16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아 신청자의 창업동아리활동, 지식재산권 보유 여부, 교내 창업경진대회·창업캠프 참가 등 교내 창업활동분야, 교외 창업경진대회·창업캠프 참가 등 교외 창업활동분야의 실적을 종합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평가를 통해 장학금 총 1720만 원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대는 지난해에도 이 장학금제도를 통해 학생 30명에게 장학금 총 1750만 원을 지급한바 있다.
대전대 관계자는 “창업을 실질적으로 독려할 수 있으면서도 많은 학생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액을 산정했다”며 “장학금 지급을 통해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와 함께 실전 창업 도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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