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조기 발표

가군 648명, 나군 728명 등 합격자 1376명 발표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1-07 16:54:10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과 포지석. 사진=성균관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합격자를 7일 오후 2시30분 조기 발표했다.


합격자는 가군 648명, 나군 728명 등 1376명이다. 면접시험이 남은 의예과와 실기시험이 남은 미술학과, 디자인학과, 스포츠과학과는 이번 합격자 발표에서 제외됐다.


김윤배 입학처장은 “올해는 문‧이과 통합 수능이 처음 시행돼 수험생들이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웠을 것”이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 수험생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고자 발표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성균관대 정시는 가군 일반전형 770명 모집에 3336명이, 나군 일반전형 728명 모집에 3792명이 지원해 4.7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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