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코로나19 추가병상 확보 진행 상황 점검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2-01-06 11:24:05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립대병원의 추가병상 확보 진행 상황과 병상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담당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병원은 기존에 운영 중인 코로나 중증환자 병상 26개 이외에 32개 추가확보 계획을 세웠다. 이 가운데 14개를 지난달 20일부터 가동하고 있으며, 나머지 18개 병상을 가동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코로나19 전담 중환자를 위한 병상 확보와 신속한 가동을 위해서 애써주신 충남대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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