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학생 마음백신 프로그램’ 운영
이승환
lsh@dhnews.co.kr | 2022-01-05 11:32:0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심리적 방역과 예방을 위해 '마음백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마음백신 프로그램은 2021학년도 1학기 PAI 성격평가 질문지 사전검사를 바탕으로 3, 4학년과 대학원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음백신 프로그램은 사전검사 워크숍과 Holland 직업적성검사, MBTI 성격유형검사, 집단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차상위계층 대상 CST 성격강점검사와 워크숍을 했다. 특히 사전검사에서 사례 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을 대상으로 MMPI-2 심층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학과 선별 후 KDS 한국우울증검사와 워크숍을 실시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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