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경쟁률] 가천대 7.3대 1

1625명 모집에 1만1890명 지원…의예과 5.5대 1, 한의예과 9.2대 1
스마트시티융합학과, 스마트팩토리전공 등 신설학과 모두 5대 1 이상 기록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1-03 22:35:22

가천대 전경. 사진=가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3일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25명 모집에 1만1890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다.


전형별 지원현황을 보면 일반전형Ⅰ 가군은 412명 모집에 2801명이 지원해 6.8대 1, 나군은 196명 모집에 1151명이 지원해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599명 모집에 4384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Ⅱ 가군은 136명 모집에 1495명이 지원해 11대 1, 나군은 30명 모집에 198명이 지원해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은 181명 모집에 1705명이 지원해 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과대학 의예과는 15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5.5대 1, 한의예과는 20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신설해 일반전형Ⅰ 나군에서 선발한 스마트시티융합학과는 17명 모집에 136명이 지원해 8대 1, 스마트팩토리전공은 16명 모집에 106명이 지원해 6.6대 1, 차세대반도체전공은 16명 모집에 95명이 지원해 5.9대 1, 스마트보안전공은 17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5.1대 1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는 수능위주전형이 오는 11일, 실기위주전형은 다음달 7일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