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KSS해운으로부터 마스크 2만장 전달받아
KSS해운, 지난 2월에도 마스크 1만여장 기증…“향후에도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12-30 17:12:18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KSS해운으로부터 55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2만장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KSS해운은 한국해양대 학생 장학금 지원(지정기탁)·지역 환경정화활동·소아암 환우 돕기 행사지원·김장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매칭그랜트 방식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지난 2월에도 KSS해운은 한국해양대에 마스크 1만여장을 기증한 바 있다.
이대성 KSS해운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한국해양대의 교직원·학생들의 안전, 보건을 위해 2020년에 이어 올해도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해기인력 양성의 요람인 한국해양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KSS해운은 한국해양대 졸업생 채용을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내년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인원의 선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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