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석사과정 운영 위탁기관 선정

지역대학과 연계한 민관협력의 경북형 도민평생학습대학 모델 구축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2-30 14:24:15

이영화(맨오른쪽) 대구한의대 부총장 등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석사과정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대구한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역 성장과 행복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석사과정 운영 위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명예도민석사과정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석사과정은 경북도가 지원하며,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 지역대학과 연계한 민관협력의 경북형 도민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문섭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이고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평생교육원의 대표 우수 특화과정과 연계한지속가능한 경북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입생 모집은 내년 2월부터 2021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수료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운영은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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