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새마을동아리’ 발대식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2-27 16:16:4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27일 지식정보관 창의홀에서 ‘새마을 동아리 NSM CLUB’ 발대식을 가졌다.
남서울대에 따르면 새마을동아리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창단됐다. 동아리 회원들은 캠퍼스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봉사 및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사랑의 실천과 글로벌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윤 총장은 “남서울대는 새마을운동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 실천과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전역에 봉사의 실천과 나눔의 미덕을 공유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서울대는 사회봉사 65시간 이수를 의무로 실시하며 사회공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새마을동아리 발대식을 계기로 학생들의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가 이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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