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순 경인여대 총장, ‘아프간 여성인권 보장’ 챌린지 참여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위한 국제사회 공조 촉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2-27 15:08:4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는 27일 박명순 총장이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차원에서 지난 8월 국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SaveAfghanWomen’ 해시태그를 단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 총장은 “아프간 여성들의 생명과 인권 보장을 위해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공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정희 한림병원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는 원혜욱 인하대 대외부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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