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입학정보] 중원대학교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2-20 06:00:00

재정이 튼튼한 대학, 학생이 먼저인 대학
중원대학교


중원대 캠퍼스 전경.

중원대학교가 ‘학생먼저대학(Student First)’ ‘학먼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가슴을 활짝 펴고 자신만만하게 걸어 나가는 대학(Open Chest)’ ‘가펴대’, ‘모두가 함께 커나가고 함께 키워나가는 상생 대학(Grow Together)’ ‘함커대’를 함께 만들어 갈 2022학년도 정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AI의료공학과, 스마트운행체학과 - 2개 첨단학과 신설


중원대는 2022학년도에 AI의료공학과와 스마트운행체학과 등 2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또한 대학이 위치한 괴산 지역을 문무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군사학과를 신설해 학생을 모집한다.


신설 AI의료공학과는 AI전공교수를 새롭게 채용하고 기존 의료공학과 AI분야를 융합해 공학기술을 의학과 인체에 적용시켜 해당 분야 인재 양성을 선도할 계획이다. 스마트운행체학과는 무인항공기, 무인자동차 등 자율주행과 자율비행이 가능한 운행체에 대한 산업수요를 채워줄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현재 육군학생군사학교와 담장을 함께하고 있는 중원대는 신설 군사학과에서 육·해·공군 학사장교 양성은 물론 국방 관련 군무원 배출에 본격 나선다. 충북 괴산과 청주는 육군학생군사학교와 공군사관학교 등 군 교육기관은 물론 실전 부대를 경험할 수 있는 야전 부대들이 다수 주둔하고 있어 군사 교육에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반도체 벨트 전략 구축 위한 인재 양성 - 반도체공학과(학과명 변경)


지난 5월 13일 정부는 세계 최대 K-반도체 벨트 구축을 위한 ‘K반도체 전략’을 발표했다. 이중 동쪽 축 충북 괴산을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신규 조성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충북 괴산은 청안면 첨단 산업단지 내 글로벌 수준의 시스템반도체 패키지 및 테스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정기술 고도화 R&D, 상용화 R&D 사업을 지원해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런 반도체 인프라 구축에 걸맞은 인재 육성을 위해 중원대는 기존 신소재공학과의 학과명을 반도체공학과로 변경하고 교육과정도 대폭 개선했다.


올해 수시 충북지역 학생 지원률 상승


중원대는 ‘공부하기 좋은 대학, 고3이 좋아하는 대학, 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으로 입소문이 난 대학이다. 자연 녹지율이 캠퍼스의 약 70%를 차지하고 늘 푸른 자연의 색을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도시와의 거리로 인해 학습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최소화돼 수험생과 학부모들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수시 모집 결과 중원대는 경기, 서울, 충북, 인천 지역 학생 순으로 지원이 많았다. 특히 충북지역 학생 지원률이 예년에 비해 약 2% 이상 높아졌다. 이는 충북 지역 소재 고교 출신 수험생들을 위한 4년 전액 장학제도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 3월 중원대가 실시한 신입생・재학생 대상 설문조사에서 전체 학생의 49.3%(3개 항목 중복답변)가 ‘본인의 소신(결정)’에 따라 중원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인의 적성과 미래를 스스로 선택한 결과라고 평가할 수 있다. 수험생 스스로 인생 경로를 개척하려는 실천 의지만 있다면 중원대는 최적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학생 1인당 장학금 379만원
충북 지역 고교 수험생 4년 전액 장학 혜택...‘재정이 튼튼한 대학’


‘장학금을 많이 주는 대학’하면 중원대다. 2020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중원대 학생 1인당 장학금은 379만원으로 전국 평균 335만원 보다 많다. 특히 충북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험생의 경우 4년 전액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유지조건: 학기 3.5이상).


또한 수능 국어, 영어, 수학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단 항공운항, 항공정비, 항공서비스, 간호학은 2개 영역 3등급 이내)이며,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의 경우 입학금 전액과 국가장학금을 제외한 잔여 수업료 전액(4년) 혜택도 주어진다.


중원대의 가장 큰 강점은 튼튼한 재정이다. 중원대는 2009년 개교 이래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 없이도 이미 명문 자립형 대학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 지역 교육계 평가다. 중원대 관계자는 설립 이래 10여년간 건실한 재단으로부터 2천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어 대학 운영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2학년도 정시모집 특징은.
대부분의 학과는 정시 가군, 일반전형Ⅰ(수능 100%)을 통해 모집하며 항공운항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은 일반전형Ⅱ(수능 60% + 면접 40%)를 통해 모집한다. 융합디자인학과는 가군, 연극영화학과는 나군 실기중심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외 전형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학생, 기회균형선발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으며, 수능성적만을 반영하고 전형 특성상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통합 선발한다.


정시 지원전략은? “백분위 성적이 높은 3개 영역에 집중”
중원대는 백분위 성적이 높은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하기 때문에 보다 높은 성적이 나오는 영역에 집중하는 게 유리하다. 한 영역이 예상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도 지원 가능하기 때문이다. 면접을 보는 수능위주(일반전형Ⅱ)에서는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는 면접문항을 참고해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12월 30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에서 할 수 있다. 면접/실기고사는 가군 1월 13일, 나군 1월 14일로 구분해 진행된다. 합격자는 2월 4일 발표될 예정이다.


강종훈 중원대 입학처장은 “매년 우리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의 특징은 합격에서 등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중원대에 믿음을 갖고 있는 수험생들이 최종 등록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배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입학 문의 - 중원대 입학관리팀 (043) 830-8083~6
※ 입학 홈페이지 – http://ipsi.jw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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