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2021 전기차 콘퍼런스 열어
미래차 기술 개발 동향 공유 위한 다양한 강연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2-13 14:13:5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는 미래차·전기차산업의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1 군산대 전기차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군산대에 따르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열린 콘퍼런스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맞춰 미래차 정책과 연구개발 현황을 논의할 수 있는 하나의 장으로,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했다.
콘퍼런스에서는 군산대 산학융합대학장 장세명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백행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석연구원의 전기·수소차 동향·R&D(연구개발) 지원 방향, 김소영 군산시 계장의 전북 군산형 일자리, 홍성오 명신 차량개발센터장의 전기차 개발 동향, 유한성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친환경 건설기계 개발 동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구본용 군산대 교수는 “올해 시작한 군산형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미래 전기차분야의 산·학·연 협력과 청년 고용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