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나눔 봉사로 이웃 사랑 전해요"

인천대 교직원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 실시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12-11 12:39:13


인천대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8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교직원봉사단은 지난 8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사회봉사센터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에는 교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서는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정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10가구에 총 38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이영애 사회봉사센터장은 “구성원들이 전달한 연탄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대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8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8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8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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