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기대, 산학협력 우수성과 공유·기업 협력 도모

2021년 가족회사 성과공유회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12-09 17:34:50

한국산업기술대 가족회사종합지원센터가 9일 마련한 '2021년 가족회사 성과공유회' 참가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기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는 가족회사종합지원센터가 2021년 가족회사 성과공유회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기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가족회사 대표기업 삼안산업을 비롯해 고려제지 등 산기대와 산학협력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18개 기업과 덕진 등 협력분야별 산학협력 우수기업 8개, 유성하이텍 등 산학협력실적 우수기업 14개 등 41개 기업 대표와 담당자, 책임교수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박 총장은 “가족회사는 대학과 기업 간의 동반자적 산학협력 프로그램”라며 “산학협력강화를 통해 기업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기대는 340여개 기업과 공동의 주제를 정해 R&D,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는 24개의 산학협력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