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지역청년 동기부여 위한 세바시 세미나' 열어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 강연자로 나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2-03 10:47:0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청년 동기부여를 위한 세바시 세미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TV 등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진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과 함께 했으며, 떡볶이를 세계화한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연 후에는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세미나 종료 후 이어진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94.4%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보냈다.
행사는 실시간 줌(Zoom)과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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