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성 경희사이버대 교수, 연극 ‘사라지다’ 6년 만에 다시 무대 올라
남성 작가가 쓴 여성들의 이야기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12-02 13:33:14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이해성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의 연극 ‘사라지다’를 6년 만에 재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
연극 사라지다는 이 교수가 집필하고 연출한 작품으로 극단 고래가 열여덟 번째 정기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열린다.
사라지다는 남성 작가가 쓴 여성들의 이야기로, 여성들이 함께 있을 때 어디까지 자기 마음을 열어 보일 수 있는지, 또 그 이야기들을 통해 얼마나 치유받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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