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26일 리 안데르손 핀란드 교육문화부장관과 정책 대담
양국의 교육분야 일상회복을 위한 정책적 노력 공유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26 10:38:46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리 안데르손(Li Andersson) 핀란드 교육문화부장관과 비대면 정책 대담을 한다.
유 부총리는 대담에서 학교 일상회복 방안, 학습 및 심리·정서적 결손 해소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해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2019년 8월 교육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양국이 교육분야 일상회복을 위한 정책 공유와 미래교육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정책 대담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양국이 교육 협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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