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25일 서울 동북 5구와 공동 학술대회
대학 지역문화연구센터, 서울 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지방문화원과 협약 후 첫 성과
숨은 역사 문화 자원 공동 발굴 및 다채로운 지역학 연구성과 도출 기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25 09:53:32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인문과학연구소 산하 지역문화연구센터가 25일 대학 내 대강당에서 서울 동북권 5개구인 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중랑구 지방문화원과 함께 ‘서울 동북권의 역사문화적 특성과 지역학 연구의 과제’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3월 덕성여대 인문과학연구소와 서울 동북 5구 지방문화원이 지역학 연구의 고도화를 위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마련된 첫 공동행사다.
최주희 지역문화센터장은 “지난 3월 협약 체결을 계기로 시행하는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서울 동북권의 숨은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도시재생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지역학 연구성과를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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