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교육기부 참여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교육기부 참여자들의 미래 소통 워크숍 개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2-07 20:24:02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가 교육기부 참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상지대는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이하 교육기부센터)가 교육기부 참여 기관과 기업, 개인기부자들과 도서벽지 소외지역의 공교육에 기여하는 미래 소통 워크숍을 지난 15일과 22일 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기부센터에서 진행된 미래 소통 워크숍은 2021년 교육기부에 참여했던 기관과 기업, 개인기부자 및 신규 참여 은퇴자와 지구시민운동연합 충북, 경기지부 등 참여자들의 역량강화와 2022년 교육기부 활동을 준비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강원권 워크숍에서는 교육기부의 온라인 성공 사례로 릭키민골프아카데미 민순목 프로의 화상 수업의 효과성이, 충청권에서는 오프라인 성공 사례로 대면 수업과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개발을 위한 현장 강의의 장점아 각각 발표됐다.
아울러 2022년 교육기부센터에서 모델학교에 제공될 SDGs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을 위해 ESG 경영 선도 기업인 SK C&C 정창래 매니저의 강의 교재 안내와 기관, 기업, 학교 현장에서 사용 중인 행가래 환경보호 어플리케이션 참여와 활용 방안이 소개됐다.
한편 상지대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하는 교육기부 활성화 방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활동하며 2020년과 2021년 연속해 교육기부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올해는 7개 모델학교를 운영하면서 교육기부 기관과 기업, 기부자, 대학 등이 제공하는 우수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4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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