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 제1회 문화융합비즈니스협의회 열어

지역사회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과 활동 연계 위해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1-19 11:14:08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개최한 제1회 문화융합비즈니스협의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2021년 제1회 문화융합비즈니스협의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대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열린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기업과 융합적 이익을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상생과 협력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연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김대중 드림제이커뮤니케이션 대표의 ‘메타버스시대의 기업 소셜 브랜딩 전략’ 특강과 대전 테크노파크와 문화융합비즈니스 산학협력 협의체와 협력을 의제로 간담회 등이 이어졌다.


안경환 대전대 LINC+사업단 교수는 “지역협력센터(RCC)의 차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교류를 위해 협의회를 열었다"면서 "참여기업과 협력을 통해 문화융합디자인을 중점으로 한 지역문제 해결과 협력·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각 기관은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혜화 프로보노 활동과 문화디자인사업 도출, 산업체 요구형 기업협력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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