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SW중심대학사업단, ‘재택근무 보안 가이드라인’ 배포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18 18:17:3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증가한 재택근무 인구에 대응해 관련 보안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전국 SW중심대학사업 선정 대학에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여대에 따르면 김지연·이종태 교수와 전상수 안랩 부장이 저자로 참여해 집필한 재택근무보안가이드라인은 제1장 오피스 근무환경, 제2장 재택근무 환경의 정보자산 보호, 제3장 재택근무 보안기술 도입모델, 제4장 재택근무 운영 모델로 구성돼 재택근무의 기본 개념부터 사업장의 크기, 분야, 운영형태 등에 따라 세분화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엄성용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기업들이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자산 가치와 업종, 기업규모, 정보자산 운영형태 등을 감안해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며 “민간 ·공공부문 기관 및 종사자들이 사무실 밖에서도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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