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해외 취업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전문가 1대 1 컨설팅 통해 입사지원서 작성, 영어면접 지원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11-17 17:51:28

자료=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외국계 기업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졸업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문 입사지원서 작성, 영어면접 총 2개 분야로 구성되며, 줌(Zoom)을 활용한 전문가의 1대 1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코치가 제공하는 영문 입사지원서 첨삭과 모의면접 서비스를 회기당 60분씩 최대 2회까지 받을 수 있다.


해당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서울여대의 학생성장지원시스템(www.eport.swu.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말까지 1대 1 컨설팅 진행이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단은 재학생과 졸업생 개개인의 진로와 취업 단계에 맞게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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