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TRIZ(창의문제해결) 전국경진대회 온라인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15 16:57:12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주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지난 13일 창의적 문제해결이론(TRIZ)을 적용한 2021 TRIZ 전국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전주대에 따르면 LINC+사업단은 지난 2015년부터 창의문제해결능력 배양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확산을 위해 매년 11월 전국 규모 경진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 행사는 한국트리즈협회와 공동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팀이 참가했으며, ‘확장 쐐기형 말뚝 개발의 문제점 해결’을 제시한 부경대 투플레이스팀이 대상인 전주대 총장상을 받았다.
주송 전주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전국 대학생들의 수준 높은 창의적인 문제해결 아이디어들이 다양하게 제시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모점적인 우수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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