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신 경상국립대 교수, 한국전산유체공학회장 선출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 분야 전산 시뮬레이션, 설계 기법 개발 주도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11-15 10:55:52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명노신(사진)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가 한국전산유체공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명 교수는 지난 11~12일 열린 ‘2021년 한국전산유체공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7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1년이다.


명 교수는 1999년 3월 경상국립대에 부임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국제학술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항공기 스텔스와 결빙·낙뢰 관련 전산 시뮬레이션 강좌를 신설했으며, 항공핵심기술 선도연구센터(ERC) 설립을 주도해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 분야 전산 시뮬레이션·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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